위드핏이 만들어진 이유
우리는 논문을 읽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카이스트 연구실에서 우리는 마케팅과 데이터 사이언스 논문을 읽으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효과를 다룬 연구들을 따라가다 보니 한 가지가 분명해졌습니다.
효과는 팔로워 숫자가 아니라, 측정 가능한 핏(fit)에서 나온다는 것.
“효과를 가르는 건 팔로워 규모만이 아니다. 팔로워와 브랜드의 적합도, 콘텐츠 독창성 같은 측정 가능한 특성이 좌우하고, 무작정 키운다고 좋아지지 않는다.”
“논문 251편과 효과크기 1,531개를 모아도 무엇이 효과를 만드는지에 대한 결론은 갈린다. 그만큼 이 시장은 근거 없이 굴러간다.”
그런데 현장은 정반대였습니다
논문은 핏을 측정하라고 말하는데, 정작 시장은 여전히 팔로워 숫자와 감으로 움직였습니다. 부풀린 팔로워, 끝나도 측정되지 않는 ROI, 집행이 끝나면 영수증만 남는 캠페인.
81%
전 세계 마케터의 81%가 최근 1년 안에 인플루언서 사기를 겪었습니다. 가짜 팔로워나 부풀린 지표 때문입니다.World Federation of Advertisers, 28개국 마케터 1,400명 조사
데이터로 증명된 방법이 있는데도 시장은 감으로 돈을 태우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게 잘못됐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완전히 새로운 방법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감을 정량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공개된 공식 데이터와 AI로 브랜드와 제품, 콘텐츠의 적합도를 숫자로 계산하는 우리만의 정량적 마케팅 메소드. 그 방법을 세 가지 약속 위에 세웠습니다.
①
핏을 측정한다
공개된 공식 데이터와 AI로 브랜드·제품·콘텐츠의 적합도를 숫자로 계산합니다. 감 대신 점수로 고릅니다.
②
허수를 거른다
가짜 팔로워와 이상 지표를 걸러낸, 실제로 존재하는 청중만 후보에 남깁니다.
③
부풀리지 않는다
장밋빛 ROI를 약속하는 대신 적합도와 실제 데이터로 정직하게 말합니다.
우리는,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